“국내 인터넷 대표 협회들

‘한국인터넷산업협의회’출범

국내 인터넷산업의 공동이익 증진 및 국민 편익 위해 노력하기로 선언

 


국내 인터넷산업의 대표 기업 및 업종을 망라하는 산업 단체가 출범하였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박주만, www.kinternet.org, 이하 인기협), 한국게임산업협회(회장 최관호, www.gamek.or.kr), 한국온라인쇼핑협회(회장 이기형, www.kolsa.or.kr)는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07호에서 ‘한국인터넷산업협의회’(이하 ‘협의회’) 출범식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국내 인터넷 대표 협회들이 자발적으로 협의회를 출범하게 된 배경은 현재 국내 인터넷산업이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중요도는 점차 확대되는 반면, 모바일과 스마트 디바이스 등 서비스 환경의 변화는 새로운 경쟁질서를 만들어 시장 환경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어 앞으로 개별기업 또는 특정 업종의 이해보다는 국내 인터넷산업 공통의 산업 환경의 영향이 중요시 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의회를 구성하여 주요 협회들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을 통해 개별 기업이나 협회가 대응하기 어려운 시장환경과 산업발전 정책 등에 대한 공동의 노력을 통해 인터넷산업 전체를 발전시킬 수 있는 산업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협의회 출범식에는 각 협회 회장들과 주요 회원사 대표 및 임원(NHN 김상헌 대표, Daum 최세훈 대표, SK컴즈 주형철 대표, 네오위즈 게임즈 윤상규 대표, 엑토즈소프트 김강 대표, 인터파크INT 이상규 사장, 롯데닷컴 김경호 이사 등)들이 참석하였으며, 협의회의 초대 의장에는 한국온라인쇼핑협회 이기형 회장이 추대되었다.

협의회는 출범식과 함께 다음과 같은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하나. 한국인터넷산업협의회는 국내 인터넷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하나. 한국인터넷산업협의회는 인터넷의 개방성과 공정한 경쟁이 보장되는 시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
하나. 한국인터넷산업협의회는 인터넷 산업 전체의 사회적 책임을 대표한다.
하나. 한국인터넷산업협의회는 인터넷이용자와 국민의 권리증진 및 편익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한다.
하나. 한국인터넷산업협의회는 구성 협회 및 소속 기업들 간의 다양한 교류 및 협력 증진을 도모한다.

한국인터넷산업협의회 이기형 의장은 “인터넷산업 내의 다양한 기업들은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인터넷생태계 내에서 혁신을 통해 성장해 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 같은 혁신을 지속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조성하여, 국내 인터넷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통한 국가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편익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협․단체의 뜻을 모아 협의회를 출범하게 되었다”고 협의회 출범 배경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협의회는 현재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로 구성되어 있지만 출범식 이후 전화결제산업협회, 온라인광고협회 등 관련 협․단체의 가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협의회 확대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2011년 12월 08일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201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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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조시영 과장 (Tel: 02-563-4628, chossi@kinternet.org)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박주만, www.kinternet.org)는 국내 인터넷 관련 대표 기업들로 구성된 비영리 민간 경제 단체로서 현재 구글코리아, 다음커뮤니케이션, 야후코리아, 이베이코리아, SK커뮤니케이션즈, KT, NHN 등 150여 개 회원사들이 가입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