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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기협, 2017 굿인터넷클럽 7차 행사 개최 ‘흔들리는 망중립성, 인터넷 생태계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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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2017. 8. 22.)

135-877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23 현대타워 7 701

Tel 02-563-4675 / Fax 02-3452-9114 / E-mail : keah@kinternet.org

 

인기협7 굿인터넷클럽’ 개최


흔들리는 망중립성인터넷 생태계가 위험하다


오픈넷 박지환 변호사고려대 권헌영 교수경실련 윤철한 국장TV 김용배 팀장  참석

오는 29(오전 7 30인기협 엔스페이스에서 개최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한성숙www.kinternet.org이하 인기협)는 인기협이 주최·주관하고네이버카카오구글코리아엔씨소프트이베이코리아넥슨코리아온오프믹스가 후원하는 ‘2017 7차 굿인터넷클럽’을 오는 29일 인기협 엔스페이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흔들리는 망중립성인터넷 생태계가 위험하다”라는 주제로현재 망중립성 원칙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와 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등을 살펴보고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망중립성 원칙은 무엇인지 등에 대하여 깊이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김국현 대표(에디토이)의 진행으로박지환 변호사(오픈넷), 권헌영 교수(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윤철한 국장(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김용배 팀장(콘텐츠연합플랫폼등 총 4명이 패널토크에 참여한다
 
굿인터넷클럽은 2014년부터 시작되어 매월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각 회차별 주제 및 발표자·패널 등의 상세정보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기협은 네이버카카오이베이코리아, SK커뮤니케이션즈, SK테크엑스엔씨소프트로엔엔터테인먼트, KG이니시스넥슨코리아, KTH 등 국내 주요 인터넷기업과 우아한형제들온오프믹스야놀자위드이노베이션 등 스타트업 기업 등 약 200개 기업이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다. <>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문의 한국인터넷기업협회 김은아 과장 (Tel: 02-563-4675, keah@kinternet.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