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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ternet Corporations Association

보도자료

인터넷기업협, 최영희 청소년위원장 초청 CEO 간담회(2005.11.22)
작성자
k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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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rain@kinternet.org
인터넷기업協, 최영희 청소년위원장 초청 CEO간담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 허진호)는 인터넷에서 청소년보호를 위한 대정부 협력을 위해 지난 22일 저녁 최영희(崔英姬) 청소년위원장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부터 정보통신망법이 개정됨에 따라 국내 40여개 인터넷기업이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의무적으로 두고 있어 협회는 12월중에 “청소년보호책임자협의회”를 발족할 예정이라고 설명하고, 이를 중심으로 보다 다양한 상호 협력활동을 전개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위원회에서는 최 위원장을 비롯하여 김두현 청소년보호단장, 김성벽 매체환경팀장 등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업계에서는 허진호 회장을 비롯하여 최휘영 NHN 대표, 성낙양 야후코리아 대표, 석종훈 다음미디어 대표, KTH(파란닷컴)의 송영한 대표, 정상우 예스24 대표, SK커뮤니케이션즈 이숭훈 상무이사 등 9명의 CEO가 참여했다.

협회와 청소년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청소년위원회의 모니터링 결과를 즉각 개선하는 핫라인 사업과 주요 인터넷기업의 윤리척도 기준 마련과 평가, 민관 공동 캠페인 등 다양한 협력사례를 만들어 왔다.


<사진설명>

인터넷기업협회는 협회는 22일 저녁 최영희 청소년위원장을 초청, 업계 CEO와 상호 협력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협회에서 “청소년보호책임자협의회“ 발족 계획을 설명하고 이를 중심으로 위원회와의 상호 협력활동을 강화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첨부사진 - 왼쪽위부터 김성벽(청소년위원회 매체환경팀장), 송영한(KTH 대표이사), 성낙양(야후코리아 대표이사), 최휘영(NHN 대표이사), 이승훈(SK커뮤니케이션즈 상무이사), 박진환(네오위즈 국내총괄사장), 허진호(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 최영희(청소년위원회 위원장), 김두헌(청소년위원회 청소년보호단장), 정상우(YES24 대표이사)